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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이 길의 하차 논란에도 불구,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스타킹'은 8.3%, KBS2 '불후의 명곡2'는 7.8%를 기록했다.
한편, '슈퍼7' 콘서트 논란에 대한 책임을 지고 프로그램 하차를 선언했던 길은 29일 촬영장에 복귀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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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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