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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조영구 아내가 남편의 잦은 성형과 보톡스 시술에 대해 폭로했다.
이에 조영구는 "고맙다. 당신 때문에 술이 맛있는 걸 알게 됐고 술 먹으면서 행복했다"고 맞받아쳤다.
이를 들은 신재은은 "정말 세상에 무서운 게 없었는데 당신을 만나서 종교를 갖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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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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