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주가 신인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도도하게 도윤범의 모습을 지켜보던 김남주는 "그 마음 이해한다. 나도 예전에 고소영 보고 떨렸다. 나 신인때"라고 말해며 쿨하고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김남주는 71년생으로 72년생인 고소영보다 언니지만, 고소영이 1992년 KBS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한 2년 뒤인 1994년 SBS 4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입문했다.<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