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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팡'에서 시작된 카카오톡 연동의 팡류 게임 인기가 식을줄 모른다.
'캔디팡'은 퍼즐 장르 특유의 손쉬운 게임성, 모바일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터치감을 완성도 있게 구현해 한층 빠르고 박진감 넘치는 재미와 몰입감을 제공하고 있다. 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쉬운 게임 방식, 카카오톡으로 즐길 수 있는 협업과 경쟁기능 등이 온 가족이 함께 모인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 친지들에게 추천하고 함께 즐기는 게임이 된 것이라고 위메이드는 분석했다.
위메이드 남궁훈 대표는 "위메이드는 '캔디팡'의 급격한 이용자 증대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이미 서버와 대응 인력 등의 인프라를 충분히 확보해 두었다"고 말했다. '캔디팡'은 안드로이드 OS 디바이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서비스 하고 있으며, 아이폰 버전도 조만간 출시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