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는 지난 1일 트위터를 통해 '관아의 품격'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사랑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긍정의 힘은 우리 모두를 미남으로 만드네요. 여러분도 화이팅"이라는 글을 남기고 밝고 활기찬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관아 삼인방으로 불리는 '이방' 김광규, '형방' 이상훈, '예방' 민성욱, 그리고 '돌쇠' 권오중, '사또' 이준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극중에선 탐탁지 않은 관계이지만 사진에서는 더없이 다정하고 화기애애하다.
네티즌들은 "다들 활짝 웃는 모습 보기 좋네요", "사진에서 빛이 나는 듯! 아자아자 화이팅!", "연휴에도 촬영했군요. 끝까지 모두모두 힘내시길", "사또 돌쇠 삼방까지 호탕하게 웃었네. 나도 모르게 같이 웃게 되는 사진" 등의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