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 민낯' 유리, 대학 강의실 직찍 "더 어려보여"

최종수정 2012-10-04 15:39


소녀시대 유리의 강의실 직찍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민낯 유리 대학 강의실에서'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유리는 강의실에서 이근미 작가의 저서를 들고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인 유리는 민낯에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유리는 민낯도 예쁘구나", "학교 열심히 다니는 듯", "화장 안하니까 어릴 때 얼굴 나온다", "무대에서랑 또 다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리가 속한 소녀시대는 오는 11월 일본에서 6번째 싱글 '플라워 파워(FLOWER POWER)'를 발표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