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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현준이 독일에서 경험한 독특한 목욕 문화를 공개했다.
신현준은 "혼탕에 가보니 정말 온 가족, 연인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목욕을 하더라. 마치 아담과 이브 같았다"고 표현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또한 신현준은 "자연스럽게 목욕하라고 조언했던 영화감독은 김이 서리는 불편을 감수하면서까지 안경을 쓰고 목욕탕에 들어갔다"고 폭로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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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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