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는 LG전자 디오스 냉장고 인터렉티브 사이트 김태희닷컴2를 통해 "나는 계속 예뻐지는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언니가 어릴 때 진짜 예뻐서 나보다 인기가 많았다. 그래도 지금은 내가 조금 더 예쁘다. 나는 조금씩 예뻐지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언니는 원래 예쁜 스타일이고 나는 계속 예뻐지고 있으니까…"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맞는 말이라 뭐라 할 수도 없군' '진정한 망언은 김태희가 나는 안예쁘다고 하는 것'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