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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 왕이 된 남자'가 제2의 이병헌을 찾는다.
연극을 직접 제작하는 BH엔터테인먼트 측은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이 시대가 원하는 지도자의 모습과 이야기 안에 녹아 있는 인물들 간의 우정, 사랑, 신의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이를 표현해낼 배우들의 연기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섬세한 감정연기를 잘 해내는 것이 중요한 작품인 만큼 연극 '광해'에서 1인 2역의 광해와 하선을 비롯한 주요 배역들을 신중히 캐스팅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디션은 10월 29, 30일에 걸쳐 진행되며 원서 접수는 10월 24일까지 진행한다. 이병헌 역 외의 전 배역을 오디션으로 선발 할 예정으로 제2의 한효주, 류승룡, 심은경, 김인권의 등장도 기대하고 있다. 공식 블로그(blog.naver.com/gwanghae2013)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공연과 연습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연극 '광해, 왕이 된 남자'는 뮤지컬 '런투유(스트릿라이프)', '뮤직인마이하트', '카페인'의 극작, 연출가로 유명한 성재준이 연출을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