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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침드라마 '천사의 선택'의 주인공 윤희석이 10월 4일 촬영을 마지막으로 7개월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천사의 선택'은 오는 12일 오전 7시 50분 140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윤희석은 MBC 월화극 '마의'에서 '노력형 천재' 정차식 역을 맡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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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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