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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 싹둑' 구하라, 아기같은 침대 셀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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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 싹둑' 구하라, 아기같은 침대 셀카 공개

카라 구하라가 민낯의 침대 셀카를 공개했다.

구하라는 1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하이루'라는 제목으로 새로운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단발로 헤어 스타일에 파격 변신을 준 구하라는 후드 티셔츠의 모자를 덮어 쓰고 화장을 지운 맨얼굴로 침대에 엎드려 카메라를 응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기같이 나왔다", "드디어 셀카 각도를 찾았다", "지금 일어났나보다", "조카 사진 아니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구하라는 앞서 11일 트위터에 "데뷔 후 처음으로 단발머리..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고 기를테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한편 구하라가 속한 카라는 내년 1월 6일 국내 여가수 최초로 일본 도쿄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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