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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슈퍼스타K' 시리즈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던 윤종신이 시청 소감을 전했다.
이날 '슈퍼스타K 4'에서는 김정환, 로이킴, 유승우, 연규성, 정준영, 허니지, 홍대광(이상 남성 솔로), 안예슬(여성 솔로)과 딕펑스(그룹) 등 9팀이 생존했고 이지혜, 계범주, 볼륨 등 3팀이 탈락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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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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