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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 송호범이 폭행시비에 휘말린 것과 관련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날 송호범과 아내는 장시간의 경찰 조사로 지친 얼굴로 모습을 드러냈다.
송호범은 "잘잘못은 명명백백히 밝혀서 내가 잘못한 일이 있으면 벌을 달게 받겠다. 하지만 나도 사과를 받고 싶은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현재 송호범은 폭행과 관련 경찰조사가 진행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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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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