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퀸'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13일 MBC '메이 퀸'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19.2%로 지난 회 시청률보다 0.5% 상승하며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였다.
KBS1 '대왕의 꿈'의 시청률은 12.2% 로 지난 회보다 0.8% 상승하며, '메이 퀸'과의 시청률 격차를 지난 회보다 0.3% 줄어든 7.0%의 격차로 줄였다. 한편 SBS '다섯 손가락'의 시청률은 9.4% 로 지난 회 시청률보다 0.2% 하락했다.
이날 '메이퀸'을 가장 많이 시청한 성연령 층은 여자40대(17.2%), '대왕의 꿈'은 남자 60대 이상(11.4%), '다섯 손가락'은 여자 50대(8.8%)로 주말 드라마를 가장 많이 시청한 성연령 층이 다르게 나타났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