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의 판도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최근 중반 시간대에 배치됐다 후반부로 옮긴 '정여사'는 중국 배우 장바이쯔(장백지)가 출연하며 코너 시청률이 21.2%를 기록했다. 반면 새 코너인 '막말자'는 22.3%로 인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동방신기가 출연한 '생활의 발견'도 24.7%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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