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우 "나는 수비형 엉덩이" 겸손 고백

최종수정 2012-10-15 17:33


연기자 한지우가 자신의 몸매에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최근 진행된 QTV '텐미닛 박스' 녹화에서 MC 한지우는 자신의 엉덩이와 관련한 깜짝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출연한 한 일반인 여성은 자신의 매력이 '명품 엉덩이'라고 밝혔다. 이에 한지우는 "명품 엉덩이는 공격형 엉덩이라고 불린다"며 "드라마 '신사의 품격'의 김하늘이 선보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MC 탁재훈과 문희준은 "그럼 한지우는 어떤 엉덩이냐"고 물었고, 한지우는 고개를 떨구며 "저는 아직 수비적이에요"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15일 밤 11시.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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