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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마의'가 대역전극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선 백광현(조승우)이 숙희공주(김소은)의 고양이를 치료해줬다는 얘기를 듣게 된 강지녕(이요원)이 어린 시절부터 그리워했던 친구 '백광현'과 똑같은 이름이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울랄라부부'는 11.1%를 기록하며 '마의'의 뒤를 이었고, SBS '신의'는 9.9%를 나타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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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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