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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현경-민영기 부부가 수중분만으로 낳은 아들 하람 군을 공개했다.
당시 하람 군은 분만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가 적었던 탓에 울음소리도 내지 않는 편안한 모습으로 엄마 품에 안겨 눈길을 끌었다.
이현경은 수중분만의 장점에 대해 "키우면서 다르긴 좀 다르다. 스트레스를 덜 받는 편안한 상황이라 태어날 때도 울지 않았다. 또 정말 신기하게 낯가림이 덜 하긴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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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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