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아랑사또전' 스태프에 운동화 선물 '훈훈'

최종수정 2012-10-20 15:08


배우 이준기가 통 크게 쐈다.

이준기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랑하는 스태프에게 예쁜 신발을 선물할 수 있어서 기쁘다. 너무 고생 많으셨다"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MBC '아랑사또전' 촬영 중 스태프에게 운동화를 선물하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아랑사또전'은 이준기의 군 제대 후 첫 복귀작으로,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며 18일 종영했다. 이에 이준기는 스태프에게 포니 운동화를 선물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네티즌들은 '훈훈하다' '선물 좋겠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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