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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사마 일상의 품격'
벽걸이용, 탁상용으로 구분된 달력에는 일상을 즐기는 배용준의 여유와 품격이 느껴지는 24장의 사진으로 채워져 있다.
일부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배용준은 바리스터가 되어 대형 커피 머신을 조작하거나, 꾸미지 않은 소소한 패션과 특유의 온화한 표정으로 생각에 잠긴 모습을 연출하며 팬들을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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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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