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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로 천만관객 배우로 등극한 이병헌(42)의 데뷔 시절 팬미팅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수만 명의 일본 팬이 모여 생일을 축하하는 현재 위상과 비교하면 격세지감을 느끼게 한다.
한편 이병헌이 첫 사극이자 1인2역에 도전한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지난 20일, '도둑들'에 이어 올해 두 번째 '1000만 관객 영화'에 올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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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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