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플러스, "매니저 폭행 사실무근, 법적대응" 공식입장

최종수정 2012-10-22 13:10



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플러스) 측이 매니저 폭행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스플러스는 22일 "현재 불거진 매니저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 본질을 벗어난 내용을 일방적으로 확대, 왜곡해 기사를 낸 기자와 본 문제와 전혀 상관없는 배우의 사진을 전면 기사 사진을 내세워 본질을 흐린 매체에 법적으로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에스플러스 소속 한 매니저가 회사 임원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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