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3인조 디유닛, 11월 7일 'Luv Me'로 컴백. 유진 중심으로 활동 예정

최종수정 2012-10-22 08:32


여성 3인조 디유닛이 다음달 7일 컴백을 한다.

지난 8월 데뷔앨범 '웰컴 투 비지니스(Welcome To Business)'를 발표했던 디유닛이 지난 18일 공식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통해 사진 한장과 "D-UNIT 'Luv Me' 2012-11-07" 이란 글을남겨 궁금증을 유발 했다.

벅스뮤직 등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 공개될 예정인 신곡 'Luv Me'는 록과 힙합이 결합된 장르의 곡으로 데뷔곡인 '아임 미싱 유'보다 훨씬 강한 비트와 보컬을 보여줄 예정이다.

새 앨범의 컨셉트는 기존 아이돌 가수들과의 완벽한 차별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데뷔곡 '아임 미싱 유' 활동때는 리더인 람이 팀의 중심이었다면 이번 노래에서는 팀의 둘째인 유진을 중심으로 활동을 해 나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Luv Me' 곡 작업 당시부터 유진의 의견과 색깔이 최대한 반영되었다.

디유닛은 새로운 앨범발매를 앞두고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상태이며 2번째 앨범의 티저는 다음달 1일 공개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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