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은정이 드라마 출연 불가 입장을 밝혔다.
은정은 SBS '돈의 화신' 등 드라마 2편, 영화 2편 출연 제의를 받았다. 하지만 내년 초 티아라 아시아 투어 일정 때문에 출연을 보류하고 있다.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현재 내년 초 티아라 아시아 투어와 일본 음반 2장 발매 계획 및 음반 프로모션 일정들이 다 잡혀있다. 사실상 국내 드라마에 출연할 시간이 마땅치 않다"고 밝혔다.
티아라는 최근 '섹시러브' 활동을 마무리하고 개인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