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극 '마의'가 연일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극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한 '마의'는 전국 시청률 14.3%(이하 AGB닐슨)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7일 방송분보다 1.4%포인트 높은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마의'는 지난 주부터 조승우 이요원 등 성인 연기자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며 시청률에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반면 동시간대 1위를 유지하던 KBS2 '울랄라부부'는 11.5%에 머무르며 2위에 그쳤다. SBS '신의'는 9.3%를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