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 14.3% 자체 최고, 동시간대 1위 굳히기 나서나

최종수정 2012-10-23 08:12

사진제공=김종학프로덕션

MBC 월화극 '마의'가 연일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극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한 '마의'는 전국 시청률 14.3%(이하 AGB닐슨)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7일 방송분보다 1.4%포인트 높은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마의'는 지난 주부터 조승우 이요원 등 성인 연기자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며 시청률에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반면 동시간대 1위를 유지하던 KBS2 '울랄라부부'는 11.5%에 머무르며 2위에 그쳤다. SBS '신의'는 9.3%를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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