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낯' 이효리, 반려견과 함께 '화보같은 일상'

최종수정 2012-10-24 10:09

<사진=이효리 트위터>

가수 이효리의 화보 같은 일상 사진이 공개됐다.

이효리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와 사진 멋지다"라는 글과 함께 지인이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찢어진 청바지, 셔츠를 입은 수수한 차림에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미소 띤 얼굴로 자신의 반려견 순심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가 하면 최근 안락사 위기에서 구출한 또 다른 반려견 콩심이를 품에 꼭 안은 채 평온한 표정을 짓는 이효리의 모습이 의도하지 않았음에도 마치 화보를 촬영하는 것 처럼 아름답게 연출 돼 시선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반려견과 함께 있어서 더 아름다워요", "진짜 일상이 화보라는 건 이럴 때 쓰는 말", "정말 사진 멋지네요", "눈빛에서 사랑이 느껴지네", "사진 보는데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아요", "천사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는 연예계 대표 동물 애호가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동물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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