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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애가 췌장암 수술 이후의 달라진 삶과 현재 열애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하지만 그 누구도 당시 그녀가 췌장암으로 고통스러워 한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고통 때문에 오열하는 연기조차 하기 힘들어 허리를 졸라매고 소리를 지르는 연기를 해 냈다는 그녀의 프로정신은 혀를 내두를 정도. 췌장함 수술 이후 김영애는 최근 SBS 주말드라마 '나비부인'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아픈 몸 외에도 여자로서 두 번 이혼을 겪으며 마음고생을 한 김영애는 늘 젊고 아름다운 얼굴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에 대해 "나는 아직 철이 덜 들었다"며 "결혼은 안 해도 친구는 좋다. 지금 곁에 큰 오빠처럼, 아빠처럼 나를 걱정해주는 '좋은 사람'이 있다"고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