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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민희가 의사 남편에게 지방흡입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조민희는 "이제는 승마살이 없어졌다. 성형외과 의사인 남편 권장덕이 직접 부분 지방흡입 수술을 해줬다"고 저주받은 하체를 수술로 해결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조민희 남편 권장덕 씨는 "운동을 열심히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 부위가 바로 승마살이다. 아내 조민희가 약 5년간 수술을 해달라고 부탁해 해줬다"라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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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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