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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이 MBC '무한도전'에서 끝내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노홍철은 "그런 점이 너무 소름 끼치고 잔인하게 느껴진다"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300회 특집 '쉼표'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선 멤버들은 서로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털어놨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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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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