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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연예인 H와 S가 향정신성의약품인 수면유도제 '프로포폴' 투약 혐의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 과정에서 유명 여자연예인 2명이 최근까지도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했음을 시사하는 구체적인 정황을 확보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 대상에 오른 연예인 H와 S는 지난해 프로포폴이 마약류로 지정되기 전에도 투약한 사실이 확인 됐으며, 검찰은 조만간 이들을 소환할 방안을 검토 중이다.
또한 수사선상에 오른 또다른 연예인에 대해서도 병원 진료 목적 이외의 용도로 프로포폴을 투약했는지에 대해 확인 중이며, 검찰은 이들의 혐의가 입증될 경우 곧바로 관계자들을 체포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