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루상' 박성호, 방송최초 11살 연하 '미모의 아내' 공개

최종수정 2012-11-01 09:03


'갸루상' 개그맨 박성호가 방송 최초로 11살 연하의 아내를 공개했다.

박성호는 최근 진행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녹화에 미모의 아내 이지영 씨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박성호는 "대학 축제에 갔다가 우연히 아내를 만나게 됐다"며 "만난 지 두 번 만에 사랑한다고 고백했다"며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털어놨다.

아내 이지영 씨는 "처음에는 연예인이라 음주가무를 즐길 것 같은 이미지였다"며 "하지만 10년 이상 아버지를 간병하는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성호는 이날 '갸루상' 화장을 하고 최 장기간 녹화를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는 '친척 중에 한의사가 없다면' 시리즈 두 번째 시간으로 대한민국 부부들이 궁금해 했던 한방 질문들을 해결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방송은 1일 밤 11시 15분.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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