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솔지, "S라인 몸매 되고파" 망언 스타 등극

최종수정 2012-11-02 09:56


EXID 솔지가 '망언스타'에 등극했다.

1일 EXID 공식 트위터를 통해 솔지의 완벽 S라인 사진과 함께 "음악방송 무대 순서를 기다리며 팬분들을 위해 찍은 사진 공개! S라인 몸매가 되고 싶어요"라는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솔지는 1m70의 큰 키와 균형잡힌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이미 지난 앨범 '아이필굿' 활동 당시 볼륨 있는 S라인 몸매로 화제를 모았던 그가 또 한 번 무결점 몸매를 뽐낸 것. 그럼에도 S라인에 대한 욕망을 드러내자 네티즌들은 "이미 완벽한데 S라인이 되고 싶다는 솔지의 깜찍 망언" "S라인 종결자 등극"이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ID는 '매일밤'으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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