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앨리스 컴백' 문근영 '싱글벙글 촬영' 포착

최종수정 2012-11-02 09:51

사진=나무엑터스 페이스북

2년 만에 컴백하는 문근영이 촬영장에서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문근영의 소속사인 나무엑터스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SBS 새 주말드라마 '청담동앨리스'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사진 속 문근영은 촬영 중 카메라를 보며 윙크를 하는 등 싱글벙글한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이같이 적극적이고 유쾌한 성격 덕에 스태프들과도 훈훈한 분위기를 유지하며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 촬영 관계자는 "문근영은 새벽 6시 촬영을 해도 항상 싱글벙글이다. 덕분에 현장이 항상 즐겁고 훈훈하다"고 전했다.

한편, 문근영 박시후 주연의 SBS 주말드라마 '청담동앨리스'는 '다섯 손가락' 후속으로 방송 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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