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컴백하는 문근영이 촬영장에서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문근영의 소속사인 나무엑터스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SBS 새 주말드라마 '청담동앨리스'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사진 속 문근영은 촬영 중 카메라를 보며 윙크를 하는 등 싱글벙글한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이같이 적극적이고 유쾌한 성격 덕에 스태프들과도 훈훈한 분위기를 유지하며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 촬영 관계자는 "문근영은 새벽 6시 촬영을 해도 항상 싱글벙글이다. 덕분에 현장이 항상 즐겁고 훈훈하다"고 전했다.
한편, 문근영 박시후 주연의 SBS 주말드라마 '청담동앨리스'는 '다섯 손가락' 후속으로 방송 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