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1 일일극 '별도 달도 따줄게'(이하 별달따)가 전국 시청률 28.6%(AGB닐슨)를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한편 오는 5일부터는 김동완 왕지혜 주연의 '힘내요 미스터김'이 전파를 탄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