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보라가 와이셔츠에 가죽 핫팬츠를 입고 섹시댄스를 선보여 남성팬들을 열광시켰다.
보라는 지난 1일 방송된 SBS 'K팝 컬렉션 인 오키나와'에서 카라 니콜, 시크릿 효성과 함께 섹시댄스 대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보라는 '남자들의 로망'인 흰 와이셔츠에 가죽 핫팬츠를 입고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청초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특히 붉은 립스틱과 손수건으로 포인트를 준 보라는 군살 없이 매끈하게 쭉 뻗은 각선미를 과시하며 섹시한 댄스를 선보여 남선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K팝컬렉션 인 오키나와'는 K-POP 스타, 모델, IT, 패션쇼가 결합된 국내 최초 대한민국 신개념 패션 콘서트로 패션 뷰티브랜드, 신진 디자이너, 소호 브랜드와 슈퍼모델 브랜드, SBS 슈퍼모델들이 대거 참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