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연이 촬영장 생일 파티를 즐겼다.
김소연은 2일 SBS '대풍수' 촬영장에서 생일을 맞았다. 이날 함께 출연 중인 생도들은 김소연을 위해 케이크를 준비, 첫 촬영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조금 낯선 분위기에서도 축하 인사를 건넸다. 김소연은 촛불 끄기 전 소원을 빌며 행복함을 만끽했다는 후문.
김소연은 "촬영장에서 생일을 맞는 건 나에게 너무 큰 행복이다. 게다가 이렇게 축하해 주시니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 촬영하고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