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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7년만에 교복 패션을 선보인다.
최근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어리바리 박선생으로 분했던 박하선은 이번엔 완벽한 여고생 말투와 행동으로 현장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가짜 여고생 연기를 펼친 박하선은 윤상현과 함께 코미디 영화 '음치클리닉'으로 11월 29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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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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