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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민 여동생' 고토 마키가 AV(성인비디오)계에 진출했다.
한편 고토 마키는 1999년 14세 때 모닝구무스메로 데뷔,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으며 2002년에는 솔로로 전향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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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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