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열애중' 지성 "연인관계 회복, 경험상 편지한통 소중"

최종수정 2012-11-12 11:09


배우 지성이 연인 관계 회복을 위한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영화 '나의 PS 파트너' 제작발표회 현장이 공개돼 주연배우 지성과 김아중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연인 관계 회복을 위한 비법이 있다면?"이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지성은 "제 경험상...편지 한 통의 소중함"이라며 "사랑을 하면서 남자들은 큰 걸 해주고 싶고, 큰 것이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김아중은 "말만 들어도 좋다"며 "사실 진실 된 마음표현, 편지한통, 말 한마디 이런 게 강하게 다가오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성 김아중 주연의 영화 '나의 PS파트너'는 12월 6일 개봉된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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