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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의료진이 국민건강주치의로 활약한다.
'20년지기' 개그맨 서경석과 이윤석이 진행을 맡았다.
'베스트 닥터쇼' 첫 회 내시경 편에서는 실제 내시경이 위와 대장을 검사하는 전 과정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최근 국민적 이슈로 떠오른 우유주사의 실체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조상헌 원장이 시원하게 풀어줄 예정이다. 오는 14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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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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