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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원태희가 모스크바국제영화제에 이어 베를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다.
원태희는 이번 초청작인 '백야'에서 아픈 기억으로 한국을 떠나 2년 만에 서울로 돌아온 독일항공사 승무원 원규 역을 맡았다.
한편 원태희는 제34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2012)에서 '지옥화'(감독 이상우)로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돼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부산 동의대 영화과에 출강중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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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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