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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진서가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윤진서는 "FNC의 새 식구가 돼 기쁘다. 다들 반갑게 맞아 주셔서 감사하다. 좋은 연기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윤진서는 영화 '영화판'(12월 개봉 예정), '그녀가 부른다(가제, 내년 3월 개봉 예정)'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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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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