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로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키를 재봤다. 184…"라는 멘션을 게재했다. 이에 영재는 "그러지마… 형들 생각도 해야지"라며 사정해 웃음을 안겼다.
1996년 생인 젤로는 지난 5월 일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키가 1m83이다. 병원에서 성장판이 아직 열려있다고 얘기해줬다. 그만 크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5개월 만에 2cm나 성장하면서 '자이언트 베이비'에 등극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