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시아가 딸 서우 양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정시아는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뭐가 그리 바쁜지 서우 100일 앨범을 이제야 찾았다. may 작가님이 찍어준 맘에 드는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정시아는 딸 서우 양을 품에 안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 딸과 함께 나란히 실크 소재의 드레스를 입은 정시아는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는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딸 서우 양은 엄마를 빼닮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깜찍한 외모로 시선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딸이 진짜 인형같이 예뻐요", "애 엄마 맞나요?", "여전히 예쁘네요", "백일 사진이 무슨 화보처럼 우아하게 나왔어요", "유부녀라는 걸 믿을 수 없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그해 7월 첫째 아들 준우 군을 출산, 지난 4월에는 둘째 딸 서우 양을 얻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