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간' 이수경 여배우 얼굴이 세상에…

최종수정 2012-11-15 17:21

사진='정글의 법칙 W' 제공

배우 이수경이 파푸아뉴기니에서 모기떼 습격으로 얼굴이 엉망진창이 됐다.

23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W'에는 이수경이 파푸아뉴기니에서 모기떼 습격을 받는 장면이 방송 될 예정.

제작진에 따르면 파푸아뉴기니 세픽강의 모기는 이수경의 미모를 질투하는 듯 유독 이수경의 얼굴만 11번을 물었는데, 모기떼 테러를 당한 이수경은 화를 내거나 걱정하는 대신 오히려 포복절도했으며, 개그우먼 정주리는 엉덩이에 모기가 물리자 풍만해진 엉덩이에 기뻐해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글의 법칙 W'는 이수경 외에도 개그우먼 조혜련, 정주리, 배우 조안, 박상면, 레인보우 멤버 김재경이 함께 했으며 모기떼 습격으로 여배우의 얼굴이 망가진 모습은 23일 오후 9시 55분 '정글의 법칙 W'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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