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인성의 드라마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조인성 드라마 촬영 직찍'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인성은 깔끔한 빨간색 수트를 갖춰 입고 드라마 야외 촬영 중인 모습. 특히 조인성은 멀리서도 한 눈에 들어오는 우월한 기럭지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변치 않는 우월 기럭지", "키도 크고 신체비율도 대박", "빨간 수트도 완벽하게 소화하네요", "기럭지만 봐도 조인성"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인성은 송혜교, 김범, 정은지가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통해 8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