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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황제' 박현빈이 '2012 한일 문화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2012 한일 양국의 각 분야에 우수하고 덕망있는 인물을 선정해 양국의 새로운 교류와 도약의 정신적 귀감으로 삼고자 하는데 그 의의를 둔 행사이다. 역대 수상자로는 배우 권상우, 신현준, 지성, 이동욱, 바비킴 등이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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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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