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의 김재경이 미모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김재경은 지난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렌보는 이제 부산벡스코로 고고싱!'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재경은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했다. 특히 빼어난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피부가 정말 좋은 것 같다', '뛰어난 미모가 부럽다', '여신 강림이다'라는 등의 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09년 11월 14일 데뷔한 레인보우는 최근 데뷔 3주년을 맞았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