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철가방 우수씨'가 화제다.
최수종은 '철가방 우수씨'를 통해 18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그는 이 영화에 노 개런티로 출연했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또 '철가방 우수씨'가 100만 관객을 동원할 경우 자장면 1004 그릇을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 직접 배달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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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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