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조셉한 AMA 휩쓴 '자랑스런 한국인'

최종수정 2012-11-19 15:29


세계적인 록그룹 린킨파크 멤버 조셉한(Joseph Hahn)이 싸이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조셉한은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리지날 갱스터 오빠와 아내와 즐겁게(Kickin it w OG oppa and Mrs. Hahn!)"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싸이는 이날 오전 10시(한국시간)부터 '제 40회 아메리칸뮤직어워즈(AMA)'가 열린 'LA 노키아극장'을 배경으로 조셉한과 그의 아내와 함께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조셉한은 그래미상을 탄 첫 한국계 미국인으로 록밴드 린킨파크의 DJ를 맡고 있으며 뮤직비디오, 단편 영화감독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한국을 빛낸 두 가수의 만남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싸이는 이날 AMA에서 뉴미디어 상을 수상한 뒤 세계적인 래퍼 MC 해머와 함께 합동 공연을 펼쳤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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